그림전시 모습2013. 10. 17. 15:40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관공서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관공서나 기업등에서는 복도나 사무실에 그림을 종종전시하곤 합니다. 

 

관공서 같은곳은 방문하면서 의식하지 못했지만 그림이 걸려있는것을 보신적이 있으실텐데요. 

 

전체적인 분위기에 잘 녹아 들어 깊은 인식은 하지 못하지만 한번쯤은 본적이 있다 라고 생각 되실 것입니다. 

 

그림이 없을땐 엄청 싸늘해 보이면서 차가워 보이는 분위기가 되는데요. 

 

그림 한점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많은 관공서나 기업에서 선호한답니다. 

 

더구나 다양한 취향의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곳은 명화 그림을 많이 추천해드리는데요. 

 

눈에 익숙한 그림이 있으면 자주 가던 장소가 아니더라도 알게 모르게 편안함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떤 그림들이 전시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 을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힘쓰고 계신 한국 공정거래 조정원  

 

 


 

 


 

택하신 그림은 주로 인상파 화풍의 유명 명화들입니다.  

 

 


 

 


 

점묘법이란 독특한 표현으로 유명한 쇠라의 대표작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복도한 가운데에는 고흐의 '해바라기' 가 걸렸습니다. 

 

 

 


 

 


 

회의실 내부의 클림트 '해바라기가 있는 정원'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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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3. 10. 14. 14:49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기업 유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회사 곳곳에 그림을 전시하였는데요. 

 

큰 유화 그림은 은색의 볼륨이 약간 있는 액자로 고급스러움을 주었으며, 

 

그 외의 작은 액자들은 아크릴 액자를 사용하여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한 회사라 하더라도 각각의 사무실이나 공간에 따라 분위기가 다를 수 있으니 

 

그에 맞춰 그림과 액자를 선택하시면 더욱더 풍성한 인테리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그림들이 전시되었는지 같이 감상해 볼까요? 

 


 

 

'유기농 이유식 전문 업체' (주)푸드케어 입니다. 


  


 


 


 

첫번째로 택하신 그림은 국내 작가의 추상화. 

 

윤영훈 화백 '하늘에서 본 도시'  

 

 

 


 


 


 

 

 

 

이어 따뜻한 고향의 풍경을 친숙하게 표현하기로 유명한 

 

윤영천 화백의 추상풍경화  

 

'어머니', '희망의 나라' 입니다. 

 

전체적으로 난해하지 않고 심플한 표현의 그림들을 선호하시네요.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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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3. 10. 7. 15:13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기업 서예 / 명화 그림전시사례' 입니다. 

 

 

종종 기업의 사무실에 전시된 그림들을 소개시켜 드리곤 했는데요. 

 

주로 명화나 유화 그림이 전시되었었습니다. 

 

이번 기업의 사무실에는 명화 그림과 서예가 같이 전시되었는데요. 

 

 

칸딘스키 그림과 독특한 서예로 전시되었습니다. 

 

칸딘스키 그림이야 워낙 유명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여백과 두꺼운 액자로 독특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또한, 서예는 캘리그라피 같은 느낌으로 깔끔하면서도 집중력 높일 수 있는 사훈이 되었습니다. 

 

사훈이 딱딱하지 않고 밝고 산뜻해 보이네요~^^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독특한 디자인과 세계적 기술력의 조화로 정평난 뱅 & 올롭슨사의 한 국내 전시 매장입니다.  

 


 
 

 

사무실 인테리어 소품으로 깔끔한 원목액자를 택하셨네요.   

 

그림은 기하학적 표현의 추상화로 유명한 칸딘스키의 '검은 네모안에서' 입니다.   

 

  

 

또 다른 액자는 사훈 같지 않은 사훈 '청초'의 서예작이네요.  

 

청초의 글씨는 세련된 서체와 절제된 문장으로   

 

사훈이나 가훈 등의 교훈적인 작품을 찾는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저희 작품을 택해주신 뱅&올롭슨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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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3. 9. 25. 14:14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관공서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와 비슷하게 관공서 역시 딱딱하다는 느낌이 많이 있는 곳입니다. 

 

더구나 관공서는 나라의 일을 하고 공적인 업무를 하다보니 보수적일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곳입니다. 

 

인테리어 역시 많은 신경을 쓰긴 어려울텐데요. 

 

그림 한점을 걸어 좀다 나은 분위기로 연출해 일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엔 전시한 그림은 명화 그림인데요. 

 

명화는 어느 장소에나 잘 어울려 공공 기관에 전시하여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전시된 모습 같이 감상해 볼까요? 

 


  


 
 

 


 
 

 

  

 

오늘도 치안 유지의 최일선에서 불철주야 수고하고 계신 서울 송파 경찰서 전경입니다.  

 


 
 

 

▲   

 

첫 번째 그림은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 입니다.  

 


 
 

 

 
 
 

 

  

 

태극기, 국가 정책 포스터 등 다소 경직된 사무실의 분위기와 묘한 대비를 이루네요.  

 

  

 


  

 

  

 

또 다른 사무실을 꾸며주는 그림은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입니다.  

 

그리 튀지 않는 그림 사무실 안의 기존 '동양적'인 소품들과도 무리 없이 어울리네요.  

 


 
 

  

 

오늘도 '시민의 지팡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계신 일선 공무원 분들의 건투를 빌며,  

 

저희 이안아트를 이용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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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시 모습2013. 9. 24. 14:21

안녕하세요. 

 

이안아트입니다. 

 

이번에 보여드릴 전시사례는 '기업 명화 그림 전시사례' 입니다. 

 

기업의 경우 큰 건물에서 일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최대한 일에 맞춰 효율적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꾸민다기보다는 그냥 한다는 말이 더 맞을 정도로 심플하게 하게 됩니다. 

 

그럴경우 전체를 변경하기 어렵고 새로운 분위기는 주고 싶을땐 그림을 걸어주면 좋답니다. 

 

이번에 보여드리는 전시사례에서 처럼 명화그림을 복도에 걸어  

 

갤러기 같은 효과도 내고 인테리어 분위기도 좋게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실 경우 명화 옆에 작가의 설명등을 같이 보내 드리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갤러리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럼 같이 감상해 볼까요? 

 


 
 

 


 
 

 

▲   

 

오늘 찾아 뵌 곳은 내부 리모델링 중인 대한 지적공사 연수원입니다.  

 


 
 

 

▲   

 

공사가 한창 진행중임에도 그림 설치는 이미 완료 됐네요.  

 

  

 


  

 


  

 


  

 


  

 


  

 



  
 

▲   

 

공사라는 장소적 특성 때문인지 주로 마네 고갱 등 주요 거장의 그림들을 선택하셨습니다.  

 

액자는 모두 다크 우드색 원목 액자를 선택하셨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어느 그림, 어느 장소에나 다 잘 어울리는 범용 아이템입니다.  

 

더불어 색이 짙은 액자는 때가 잘 타지 않아 이런 개방된 공간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   

 

이곳은 장차 식당으로 쓰일 공간이겠지요?  

 

 


 
 

 

▲   

 

저희 이안아트를 이용해 주신 '대한지적공사'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님께 보답해드리는 이안아트가 되겠습니다.  

 

 

 

 

 

그림 한 점으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이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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